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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차이나로드] 서해출몰 중국항모, 한국바다 큰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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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움직이는 섬, 바다위 공군기지로 불리는 중국 항공모함입니다.

중국은 9월 3일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을 앞두고 상하이 앞바다에서 세번째 항모 푸젠함(福建舰)을 공개했습니다.

푸젠함은 기존 랴오닝함 산둥함에 비해 기술과 사양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최신 기술의 항공모함입니다.

푸젠함이 공개된 이곳 바다는 1937년 일본이 중국 침략 전면전을 일으키며 이즈모 군함으로 중국을 유린했던 곳입니다.

이즈모 호는 88년전 중국 해군력이 전무하다 시피 했던 시절 상하이 앞바다를 누비며 중국에 가공할 타격을 가했습니다.

중국은 승전 기념대회에 앞서 여기서 최신형 기술의 푸젠함 항모를 공개, 일제 침략과 치욕의 역사를 상기시켰습니다.

 

푸젠함은 기술 및 사양면에서 기존 두척의 중국 항공모함과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무엇보다 이륙방식에 있어 전통 스키점프식이 아닌 중국 최초의 첨단 전자기 캐터펄트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선채 규모와 전투 능력을 가늠할 만재 배수량도 8만여 톤 급에 달하고 총길이도 약 318미터에 달합니다.

푸젠함 항모는 미국의 최신형 포드급 항모와의 기술 격차를 크게 축소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앞서 중국은 2024년 이미 네번째 항공모함 건조에도 착수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네번째 항공모함엔 중국 최초의 핵 추진 기술이 탑재될 거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 항모의 길이는 최대 340미터로 미국 포드급 항공모함 333미터 보다도 길 것으로 관측됩니다.

현재 중국의 항모는 3척, 미국은 11척인데 중국은 조만간 최신 기술 항모를 중심으로 보유대수를 6척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사진= 중국 바이두 캡처. 2025.08.30 chk@newspim.com

100대 가까운 각종 함재기를 싣고 전투를 벌이는 항공모함은 육해공 모든 무력을 아우르는 현대전의 끝판왕입니다.

철의 방패 군단으로 이지스함, 순양함, 대잠함 등을 거느리고 항공기 미사일 함선 지상군 타격 등 일체의 전투를 수행합니다.

항공모함은 단순한 전력으로서 만이 아니라 국력과 국제 정치및 외교적 영향력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가공할 무력, 항공모함은 출현 만으로도 상대국을 공포에 떨게 합니다.

항모는 운영 보유비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웬만한 나라는 거저줘도 보유하기 힘듭니다.

항공모함은 그동안 미국의 독무대나 마찬가지였는데 기술과 경제력이 받쳐주면서 중국이 항모대국으로 나서게 된겁니다.
중국의 항공모함 굴기는 인근 나라 우리에게 큰 도전입니다. 

국력 증강에 힘을 모으고 자립자강에 전력해야 할 때입니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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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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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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