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9월19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영환 충북지사
- 수습사무관 실무수습 종료 신고(09:30 여는마당)
- 대물림 음식업소 지정식(10:00 여는마당)
- 제3회 충북 평생학습박람회(11:30 보은 뱃들공원)
- 2025년 민족통일 충청북도대회(14:20 영동체육관)
- 육거리야시장 상설운영 개장식(19:00 육거리종합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 신안동 수해대책위원회 마을공동체(17:30 신안동)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도정질문 4일차(10:0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 도의회 도정질문 4일차(14:0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 도의회 도정질문 4일차(17:0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김관영 전북지사
- 합동간부회의 (13:30 종합상황실)
- 한가위큰장터 (16:00 도청 서편광장)
- 제19회 장수사과랑한우랑 축제 (17:30 장수 의암공원)
- 전북청년축제 (20:00 익산 중앙체육공원)
▲김진태 강원도지사
- 녹색어머니회 한마음체육대회(10:00 원주 상지대학교)
- 원주시 이·통장 한마음대회(11:00 원주양궁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일정 없음
▲이장우 대전시장
- 화랑훈련 사후검토(09:30 대전컨벤션센터)
- 제29회 대전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11:00 농업기술센터)
- 제14회 오정동 무지개 축제(14:00 효성공원)
- 학하초등학교 신축공사 기공식(16:00 학하동 759)
- 2025 우리 농수축산물 큰잔치(푸드&맥주페스타)(18:30 엑스포과학공원)
▲최민호 세종시장
-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10:00 세종시민운동장)
▲김태흠 충남지사
- 피크타임 페스티벌(18:50 천안)
▲유정복 인천시장
- 서구 구민의날 (10:00)
▲박형준 부산시장
- 접견 필리핀-한국경제협의회무역사절단 (09:00 국제의전실)
- 업무협약-글로벌 창업허브도시 조성 협력(10:00 국제의전실)
- KBS부산 개국 90주년 기념식(11:00 KBS부산)
- 2025 청렴라이브 특강(14:00 1층 대강당)
- 접견-미국영화협회 수석부회장 등(14:10 국제의전실)
- 제106회 전국체전 서포터즈 발대식(14:50 사직실내체육관)
- 접견-주한 스웨덴대사(16:30 국제의전실)
- 2025 남구 대학생연합회 축제 '빛남제'(18:10 부경대학교)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국외출장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김두겸 울산시장
- 추석맞이 깨끗데이 (10:30 본관1층 로비)
- 제28회 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 (18:30 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86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09:00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 9·19 평양공동선언 7주년 기념식(11:30 파주 캠프그리브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기업참여 제주숲(JIF) 개장식(10:00 사라노을숲)
- 관광형 자율주행 노선버스 '일출봉 Go!' 시승식(10:00 서귀포시 성산읍)
- 기후 변화에 따른 레드향 열과 피해 현장 방문(15:40 서귀포시 남원읍)
- 보육교직원 힐링콘서트(18:00 서귀포예술의전당)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