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현대제철(004020)에 대해 '봉형강 부진으로 3Q 실적은 컨센서스보다 낮을 듯.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 흐름 이어질 전망: 봉형강 부진은 아쉬우나, 4Q부터 열연을 중심으로 한 판재류 시황 개선이 더해져 qoq 이익 증가 흐름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7월 말 중국/ 일본산 열연에 반덤핑 판정이 내려졌고, 9월23일 기재부가 잠정관세 부과를 승인해 약 30%의 관세가 부과되고 있다. 후판에서 확인한 것처럼, 관세 부과로 내수 열연에 대한 수요 증가, 가격 인상이 반영될 전망이다. 보세공장을 활용한 회피 루트가 있는 후판과 달리 열연 수요처는 대부분 보세공장이 없기 때문에, 반덤핑 판정의 실제 효과는 열연에서 더 클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한편 동사는 최근 현대IFC 매각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고, 현대스틸파이프 매각도 추진 중이다. 2건의 매각이 완료되면 약 5천억원의 현금 확보가 가능하고, 미국 제철소 관련 자금부담 우려도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판재류부터 시작된 업황 개선 흐름이 내년 봉형강까지 이어지면서 저PBR 탈출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현대제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35,000원 -> 51,000원(+45.7%)
- BNK투자증권, 최근 1년 中 최고 목표가 제시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1,000원은 2025년 04월 02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원 대비 45.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BN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0월 10일 43,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1월 13일 최저 목표가인 35,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보다 상승한 가격인 51,000원을 제시하였다.
◆ 현대제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5,200원, BNK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1,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5,200원 대비 12.8%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62,000원 보다는 -17.7% 낮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현대제철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5,2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812원 대비 33.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현대제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