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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연휴 이후 10월 A주 장세② '3+2 투자전략'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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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권사 보고서 기반, 10월 A주 장세 전망
'3대 키워드와 2대 이벤트' 기준 투자방향 설정
연휴 후 자금회귀 예상, 10월 기관추천주 소개

이 기사는 10월 2일 오후 4시1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연휴 이후 10월 A주 장세① '3+2 투자전략' 주목>에서 이어짐.

◆ 투자 전략 : '3대 키워드+2대 이벤트'  

증권사들은 공통적으로 △기술 경쟁 △해외 진출 △자원 안보를 구조적 장세 속 주목할 10월 A주 투자방향의 3대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 여기에 △3분기 실적 고성장 분야와 △정책적 수혜 기대 영역에서의 매수 기회를 강조했다.

1. 기술경쟁·해외진출·자원안보 '3대 축'

① 기술경쟁: AI 산업 기술경쟁 본격화

중신증권(中信證券)은 미∙중 기술 경쟁에 불이 붙은 가운데, 향후 AI 경쟁은 클라우드에서 단말기로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AI 에이전트의 보급이 기존 모바일 인터넷 생태계를 재편할 수 있으며 이는 과거 모바일 인터넷 초기 폭발기 못지않은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중국 기업이 기술 분야에서 '전략적 반격기'로 진입하는 신호로 해석했다.

자오상증권(招商證券)은 AI 산업체인의 높은 성장성이 이어질 것이며, 통신 네트워크 장비, 소비자 전자 부품 및 조립, 아날로그 칩 설계, 게임 등 세부 분야의 성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광대증권(光大證券)은 TMT(기술·미디어·통신)가 중장기 투자방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산업 추세,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내부 상승 동력 등이 맞물리며, 최근 업종 로테이션 과정에서 TMT가 우위를 보여 추가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화서증권(華西證券)은 AI 미드·다운스트림 응용, 연산(컴퓨팅파워) 능력, 전고체 배터리, 혁신 신약 등을 핵심 투자방향으로 추천하며, 성장주 섹터 내 로테이션 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② 해외진출: 글로벌 경쟁력 증강

중신증권은 10월 A주 장세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중국 기업의 해외진출과 글로벌화라고 판단했다. 무역 환경의 안정화, 반내권(反內卷, 업계 내 소모적 과다경쟁을 방지) 정책이 중국 기업의 해외진출을 더욱 자극하며, A주 장세를 지탱해줄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미중 간 미묘한 균형감이 A주 장세를 결정지을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주요 검증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금증권(國金證券)은 성장주 투자의 기준이 '기술경쟁력'에서 '수출·해외 진출'로 옮겨갈 것이라고 진단했다. 실질적 수요와 중국 실물경제의 이익이 회복되는 가운데 공정기계, 중장비 트럭, 리튬배터리 설비, 풍력발전 설비 등 자본재 분야가 해외 수요 회복으로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신만굉원(申萬宏源)증권은 반내권 정책이 '구조적 강세장'을 '전면적 강세장'으로 전환시키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 진단했다. 특히 태양광·화학 분야의 경우 해외 시장 개척이 국내 경쟁을 완화하고 성장을 확장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③ 자원안보: 공급부족+가격상승의 기회

중신증권은 글로벌 고금리 환경으로 전통 자원 업계의 투자가 부족해져 공급이 제약되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와 자원 안보 강화 움직임이 가중시킨 공급 변동성이 자원 업종의 장기적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 분석했다.

자오상증권은 불소화학·구리·금·코크스·농약·유리섬유 등 일부 자원 품목은 수급 구조 개선으로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며, 해당 영역에서 발굴할 투자기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금증권은 구리·알루미늄·석유·금 같은 업스트림 원자재와 기초 화학·유리섬유·철강 같은 소재 업종이 미국 금리 인하 이후 제조업 투자 회복에 따른 이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5.10.02 pxx17@newspim.com

2. 3분기 실적발표와 중대회의 이벤트

증권사들은 10월 A주를 주도할 3대 투자키워드 외에 3분기 실적 개선 업종과 정책적 수혜 업종에 대한 투자 배치를 적극 권고했다.

중신증권은 10월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와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라는 두 가지 주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자원 재평가+기술혁신+기업 해외진출'이라는 세 가지 핵심 산업 트렌드에 집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밸류에이션과 실적이 비교적 잘 매칭되는 종목에 주목할 것을 강조하면서 제조, 자원, 방산, 화공 업종에 투자 비중을 늘릴 것을 제안했다.

흥업증권(興業證券)은 9월 이후 조정과 통합 과정을 거치면서 투자 집중 부담이 완화되고, 3분기 실적 시즌이 다시 경기 주도 테마를 뒷받침할 것이며, 특히 10월 집중되는 국내외 주요 회의로 인해 기대감이 커지면서 새로운 상승 동력이 축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방향과 관련해 흥업증권은 3분기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과 '제15차 5개년 계획 계획'에 따른 수혜 업종(혁신신약∙컴퓨팅파워∙게임 등 AI관련 업종, 군수 산업, 배터리, 반내권 정책 테마산업)이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① 중∙고 부가가치 제조업

자오상증권과 국금증권 등은 에너지저장 배터리, 리튬 배터리 전용 장비, 방산 전자, 풍력발전 부품, 공정 기계, 트럭 등이 낮은 기저효과와 내수 진작, 반내권 정책 효과로 3분기 실적 성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② 기술 성장주

중신증권과 광대증권, 화서증권 등은 인공지능(AI) 산업체인 연계 산업(컴퓨팅파워, 게임, 단말 응용), 반도체, 혁신 신약, 휴머노이드 로봇, 에너지 저장, 고체 배터리 등은 산업 추세와 정책적 지원, 실적 기대감이 동시에 작용해 중장기 핵심 투자 방향으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내다봤다.

③ 자원 업종

자오상증권, 국금증권, 중신증권 등은 구리·금·불소화학·코크스·농약·유리섬유·기초 화학품·철강 등은 수급 개선 및 해외 수요 회복으로 업황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며, 이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크다고 진단했다.

④ 내수소비 및 경기방어주

중국은하증권(中國銀河)과 국금증권은 내수소비 회복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주, 경기 변동과 상관없이 사람들이 많이 소비하며 안정적 수익을 내는 '경기방어주' 등에서 포착할 투자기회에 주목했다. 특히 식품음료, 가전 부품, 돼지고기 산업 등은 내수 경기 회복 흐름에 힘입어 투자기회 또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보험 업종 역시 자산 수익률 회복과 함께 장기적 투자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연휴 이후 10월 A주 장세③ '3+2 투자전략' 주목>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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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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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희소성 쇼크 몰려온다 *자금 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자금쟁탈의 시대가 도래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던 주체들의 돈줄기는 저마다의 사정으로 가늘어지고 있다. 그 반대편에선 천문학적 부채를 안고 있는 주요국 정부들의 재정 차입 수요와 인공지능(AI) 기술혁명의 물결에 올라타려는 기업들의 투자 붐으로, 민·관의 자금조달이 봇물을 이룬다. 인플레이션 유령을 떨치지 못한 중앙은행들은 참전을 꺼리고 있다. 다음 ①~⑤편에서는 '과잉저축 시대'의 종언과 '대(大)차입 시대로 전환'을 불러온 동인과 이것이 자산시장에 갖는 함의를 짚어본다. ⑥~⑨편은 미래 매출과 수익을 담보로 자금조달 각축전을 벌이는 AI업계의 최근 동향과 이들의 부채 폭식이 초래할 금융 측면의 위험, 그 위험 너머의 기회를 살피기로 한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저축 과잉(Saving Glut)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자본 희소성(Capital Scarcity)의 시대가 본격화됐다. 골드만 삭스를 포함한 월가의 공룡 투자은행(IB)은 기업부터 정부까지 자금 수요가 폭증하는 반면 돈줄이 말라 들어가면서 기간 프리미엄의 구조적 상승과 채권 자경단의 빈번한 출몰이 뉴 노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낸다. 중국의 과잉 저축과 IT 대기업의 자금력, 여기에 일본의 초저금리가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 물량을 흡수하면서 금리를 누르고 자산시장의 버블을 부추겼던 패턴이 깨졌다는 얘기다. 무위험 자산으로 통했던 미국 국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면서 자본 효율성이 낮은 기업이나 부채 규모가 큰 정부가 시장의 냉정한 심판에 직면하게 됐고, 저금리를 지렛대 삼은 자산 버블을 뒤로 하고 높은 레벨의 자본 비용을 전제로 한 새로운 투자 방정식이 자리잡고 있다는 데 월가 구루는 공감대를 형성한다. 골드만 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 레버리지 청산과 미 국채 금리 급등, 호르무즈 해협 분쟁 등 2026년 여름 글로벌 금융시장을 흔든 세 가지 변수가 일회성 악재로 보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여년간 지속된 과잉 저축 시대가 끝나고 자본 희소성의 시대가 열렸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경고음이라는 얘기다. AI 레버리지 투자로 고수익률을 올렸던 헤지펀드가 7월 반도체 지수 폭락으로 160억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시타델(Citadel)에 전량 매각한 사실이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6차례 금리 인하에도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7%까지 뛴 점, 그리고 미국-이란 갈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미국 전략석유비축(SPR) 규모가 40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20년간 저금리를 떠받쳤던 대전제가 무너진 데 따른 결과라는 얘기다. 저축 과잉 시대 종료와 자본 희소성 시대 개막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해외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 비중이 34% 선에서 24% 아래로 떨어진 것은 자금 공급의 축소를 의미하고, 연간 8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구축과 리쇼어링, 각국 방위비 증액, 여기에 국채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수요까지 자금 수요는 폭발적이다. 자금시장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자본의 가격에 해당하는 실질 금리, 즉 기간 프리미엄이 구조적인 상승세로 고착화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경고한다.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과 국채시장, 원유시장의 유동성이 동시에 막히는 이른바 '유동성 트리플 킬(Liquidity Triple-Kill)로 인해 변동성 상승이 일상화되는 '고변동성 사이클(High Volatility Cycle)에 진입했다고 보고서는 판단한다. 골드만 삭스가 제시한 '유동성 트리플 킬'은 주식과 채권, 원유를 포함한 실물 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한 시점에 동시에 막히면서 서로 악순환을 일으키는 유동성 경색을 의미한다. 실제로 높은 레버리지를 일으켜 AI 테마에 베팅했던 헤지펀드가 지수 폭락으로 담보 부족에 시달리게 되자 무차별 매도를 강행, 주가 하락과 강제 청산, 추가 급락의 악순환을 일으켰다.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정부가 연간 1조달러를 웃도는 이자 비용과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달 천문학적인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지만 해외 중앙은행과 연기금의 매수는 위축되는 실정이다. 미 재무부가 시장에서 막대한 현금을 흡수하면서 빅테크를 포함한 기업들 자금줄이 바닥을 드러냈고, 장기물을 중심으로 금리 역주행이 벌어졌다. 설상가상, 호르무즈 해협 차단으로 유가 폭등과 인플레이션을 막아주던 미국 전략비축유가 40년래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유가 변동성을 완충해 줄 실물 유동성 버퍼도 거의 소멸했다. 골드만 삭스는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 아래로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는 연준의 손을 벗어난 문제라고 주장한다. 원유시장만 보더라도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회성 충격에서 지속적인 할인 요인으로 전환했고, 원유 변동성지수(OVX)와 뉴욕증시의 공포지수(VIX) 간의 거대한 격차가 단기간에 줄어들기 어렵다는 얘기다. 2026년 여름을 기점으로 금융시장이 마침내 자본 희소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프리미엄을 지불하기 시작했고, AI 레버리지 청산과 미 국채 금리 급등, 호르무즈 분쟁이라는 세 가지 힘은 거대한 서사의 세 가지 단면일 뿐 이면에 깔린 구조적 동인들은 이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골드만 삭스는 강조한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 [자료=블룸버그] 저금리와 저물가,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고금리 고착화와 자본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인한 기업 양극화, 채권 자경단의 지배력 강화, 자산시장 변동성의 일상화가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등장했다는 것. 월가의 황제로 통하는 제이미 다이먼 JP 모간 최고경영자(CEO)의 경고도 같은 맥락이다. 그는 지난 5월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월가가 과잉 저축의 시대를 뒤로 하고 자본 희소성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자료=블룸버그] 저축 부족과 대출 수요 폭발로 시장 금리가 예상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것. 그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의 브레이크 없는 국채 발행과 이자 부담, 공급망 재편과 친환경 전환에 들어가는 거대한 인프라 자금, AI 및 국방비 지출 급증 등 세 가지를 '자금 폭식'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7%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1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2년물 수익률도 상승 흐름을 지속, 시장이 정부의 재정 적자와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적극 반영하는 가운데 다이먼은 기업 신용 시장에 닥칠 '이중 고통'을 경고했다. 국채시장 뿐 아니라 회사채와 신용시장도 충격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모든 회사채의 이자율 벤치마크가 올랐고, 기업 부도 위험 재평가로 스프레드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기업들이 만기 연장에 나서면서 과거보다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신용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누적, 차환 대란이 터질 수도 있다고 그는 말한다. 이 밖에 월가의 여러 전문가들도 흡사한 의견을 제시했다. 씨티그룹의 매크로 전략가 짐 맥코믹은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채권 트레이더들이 30년물 수익률의 핵심 목표치로 5.5%를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TS 롬바드의 스티븐 블리츠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미국 10년물 수익률이 6%까지 치솟을 수 있다"며 "국채 장기 약세장이 이제 시작"이라고 경고했다. 재정 적자와 인플레이션, 그리고 차환 압박이 누적되는 가운데 고금리 장기화(higher for longer)가 고착되면서 채권과 신용시장이 앞으로 보다 가혹한 시험대를 직면하게 될 가능성에 월가는 무게를 둔다. 시장 전문가들은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이 종료되고 자본 희소성과 고금리가 정착되는 새로운 국면에서는 과거처럼 연준의 금리 인하만 바라보고 주가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AI 레버리지 청산에서 보듯 악재가 터지거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때 시장을 받쳐줄 '무제한 자금'이 실종됐고, 증시 전반의 변동성 상승과 재무 건전성에 따른 기업들의 극단적 양극화가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기대와 소문에 기대 오르는 주식보다 잉여현금흐름(FCF)과 실적이 우량한 종목으로 투자 영역을 좁히고, 인컴 및 현금성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shhwang@newspim.com 2026-08-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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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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