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GAM] 온다스 ① 전략적 파트너십과 드론 시스템 개발로 주가 급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리프트 다이내믹스·남모와 파트너십 확대 발표
전략적 파트너십 맺고 드론 시스템 개발 협력
미국 시장 독점 유통 계약으로 매출 성장 기대
ONDS, 연초 이후 322%, 1년 사이 1099% 상승

이 기사는 10월 14일 오후 4시54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산업용 무선 네트워크와 상업용 드론 및 자동화 데이터 솔루션 분야의 선도업체 온다스 홀딩스(종목코드: ONDS)가 뉴욕증시에서 가파른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온다스 주가는 장중 11.22달러까지 치솟으며 전일 종가 9.22달러 대비 21.69% 급등했다가 상승폭을 일부 되돌려 17.25% 오른 10.81달러로 마감했다.

온다스 로고 [사진 = 업체 홈페이지 갈무리]

주목할 만한 점은 이러한 상승세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온다스는 올해 3월 12일 0.57달러로 52주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급반등하며 연초 대비 무려 322.27%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상승 폭은 더욱 극적이다. 현재 시가총액 37억7000만달러 규모의 온다스 주가는 1년 전 대비 1098.99% 폭등했으며, 앞서 8일에는 11.70달러까지 올라 52주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 노르웨이 방위 기업들과 삼각 파트너십 구축

이번 주가 급등의 직접적인 계기는 온다스가 첨단 무장 드론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르웨이의 주요 방위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는 발표였다. 온다스는 13일 통합 와스프(Wåsp) 무장 드론 시스템 개발을 위해 노르웨이의 방위 기술 기업 리프트 다이내믹스와 체결한 기존 파트너십에 글로벌 항공우주·방위산업 그룹 남모 라우포스(Nammo Raufoss AS)를 새롭게 포함시킨다고 밝혔다.

온다스, 리프트 다이내믹스, 남모가 개발하는 미국산 소모성 드론 시스템 '와스프' [사진 = 온다스 홈페이지]

이번 협력의 핵심은 온다스의 자회사 아메리칸 로보틱스가 미국 방위 시장에 독점적으로 통합 와스프 드론 시스템을 공급하게 된다는 점이다. 파트너십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남모가 개발한 검증된 탄두를 리프트 다이내믹스의 와스프 플랫폼과 통합하여 미국 국방개혁법(NDAA) 규정을 완벽히 준수하는 턴키 방식의 드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아메리칸 로보틱스는 이 통합 플랫폼의 주계약업체이자 미국 내 독점 유통업체 역할을 수행한다.

온다스의 에릭 브록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남모의 검증된 무기 기술을 와스프 플랫폼에 직접 통합함으로써 미국 방위 고객들에게 게임 체인저급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 올인원 시스템은 조달 프로세스 간소화, 향상된 비용 대비 성능, 빠른 생산 확장성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 유럽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 미국으로 확장

이번 파트너십이 단순한 기술 협력 차원을 넘어서는 이유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다. 리프트 다이내믹스는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전투 드론 시스템 전문 방위 기술 기업으로, 자사 플랫폼 와스프를 통해 유럽 및 미국 방위 시장에 고성능·저가 드론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온다스는 리프트 다이내믹스의 전략적 투자자로서 이 회사가 군사 및 보안 분야를 위한 저렴하고 소모성 있는(attritable) 드론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도록 지원해왔다.

온다스와 리프트 다이내믹스가 개발하는 드론 [사진 = 온다스 홈페이지]

리프트 다이내믹스의 크누트 로어 위그 CEO는 "와스프는 확장 가능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드론 플랫폼으로 설계되었다"며, "남모의 군수품이 통합되고 아메리칸 로보틱스가 미국 유통을 주도함에 따라 현대 전장에서 요구하는 단순성, 성능, 비용 효율성을 충족하는 완벽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모는 노르웨이와 핀란드 정부가 공동 소유한 세계적인 항공우주·방위산업 그룹이다. 노르웨이 라우포스에 본사를 둔 남모는 탄약, 로켓 엔진, 우주 분야 등 특수 목적의 무기체계를 생산하며, 군수품 폐기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남모의 소스타인 코스볼드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남모는 수십 년간 동맹국 방위 고객에게 고성능, 안전성, 신뢰성을 갖춘 군수품을 제공해왔다"며, "리프트 다이내믹스, 온다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러한 전문성을 빠르게 성장하는 소모성 드론 분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남모 로고 [사진 = 남모 홈페이지]

이번 파트너십은 노르웨이에서 리프트 다이내믹스와 남모가 이미 진행해온 상당한 기술 개발, 통합, 시장 출시 과정을 기반으로 한다. 통합 와스프 플랫폼은 현재 유럽에서 활발히 판매되고 있으며, 노르웨이 육군이 주요 고객이고 다른 NATO 군대에서도 지속적인 평가가 진행 중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번 협력이 남모의 확고한 미국 생산 역량을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소모성 드론 시스템의 규모와 경제성을 유지하면서도 국방 조달에 있어 '메이드 인 아메리카(미국산)' 규정을 충족할 수 있다.

◆ 미 국방부 '레플리케이터' 이니셔티브와 완벽한 정합성

온다스의 와스프 드론 시스템이 시장에서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미국 정부의 핵심 국방 전략과 부합한다는 점이다. 이 프로그램은 대량 생산 가능한 소모성 드론 시스템의 신속한 현장 배치를 요구하는 미국 국방부의 '레플리케이터(Replicator)' 이니셔티브 및 섹션 2209 우선순위와 직접적으로 연계된다.

레플리케이터는 미 국방부가 전임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2023년 8월 발표한 야심찬 계획으로, 중국군의 물량 공세를 극복하기 위해 미군이 18∼24개월 안에 수천 개 규모의 드론, 무인함정, 로봇 등 자율 무기체계를 배치한다는 구상이다. 와스프 시스템은 저비용 인공지능(AI) 무인 자율 무기체계를 신속히 배치하려는 미국 정부의 전략적 목표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와스프는 실전에서 검증된 NDAA 규정을 준수하는 소모성 드론 시스템으로, 미국 국방부의 대량 구매 가능한 공격 및 경계 방어 플랫폼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모듈식 아키텍처, NATO 상호운용성, 전장 검증을 통해 와스프는 온다스의 옵티머스 자율 항공 시스템 및 아이언 드론 레이더 대(對)UAS 시스템과 함께 온다스의 다층 방어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한다.

온다스의 아이언 드론 [사진 = 온다스 홈페이지]

레플리케이터 이니셔티브는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혁신부대(DIU)의 주도 하에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통합해 미군의 전투 능력을 강화하고, 미국 내에서 드론과 같은 무인 항공 시스템(UAS)의 생산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이니셔티브는 '소모성(Attritable)' 자율 무기 체계를 수천 대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둔 '레플리케이터 1'과 다중 플랫폼 시스템의 운영 및 협력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초점을 맞춘 '레플리케이터 2'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서 자율 무기 체계는 AI 기술 등을 활용해 인간이 탑승하지 않고도 스스로 전투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기(드론), 무인함정, 로봇 등을 의미한다. 소모성 자율 무기 체계란 유인 체계보다 적은 시간과 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해 더 위험한 전장에 투입할 수 있고 소모전(attrition warfare)이 가능한 무인 체계를 뜻한다.

◆ 500대 초도 주문과 월 2만대 생산 역량 확보

온다스의 공격적인 시장 진출 전략은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뒷받침되고 있다. 앞서 10월 2일에도 온다스 주가는 52주 최고치(8.72달러)를 경신했는데, 이는 미국 방위 시장 유통을 지원하기 위해 리프트 다이내믹스로부터 와스프 드론 500대를 구매한다는 발표에 따른 것이었다. 온다스는 자회사인 아메리칸 로보틱스를 통해 미국 방위 시장 유통을 본격화하며, 와스프를 전투 준비가 완료된 NDAA 준수 소모성 드론 시스템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온다스의 아메리칸 로보틱스 [사진 = 온다스 홈페이지]

생산 역량 측면에서도 온다스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최초 주문 생산은 미국에 시설을 갖춘 대표적인 방위 전자제품 제조업체 키트론이 담당할 예정이다. 키트론의 분산형 네트워크는 리프트와 온다스가 주문 후 6개월 이내에 전 세계적으로 월 2만대 이상으로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 온다스는 올해 4분기에 첫 인도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온다스는 "미국 국방부와 동맹국 방위군의 대량 생산 가능한 소모성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와스프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며, "리프트의 NDAA 준수 설계와 키트론의 검증된 글로벌 제조 전문성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생산량을 확대하고 매달 수천 대를 공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②편에서 계속됨

kimhyun0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위례선 트램, 법 공방에 개통 '제동'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위례선 노면전차(트램)를 둘러싼 법령 해석 논란과 관련해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트램 전용로에 도로교통법 적용 여부를 두고 양 기관의 해석이 엇갈리면서 교통안전심의 절차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이번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올해 12월로 예정된 위례선 트램 개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서울시는 서울경찰청을 상대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서울경찰청의 결정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아직 양측에 심리기일이 통보되지 않은 상태다. 재결기간으로 지정된 7월 20일 전에 심리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트램이란 도로 위에 레일을 깔고 달리는 전기 철도차량이다. 서울시가 조성 중인 위례선 트램은 마천역(5호선)을 출발해 복정역(수인분당선·8호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잇는 총연장 5.4㎞, 12개 정거장의 노면전차 노선이다. 2021년 착공에 돌입한 후 현재 공정률 96.1%다. 개통 목표는 올해 12월이다. 서울시는 트램 전용로 관련 횡단구간에 대한 신호기, 횡단보도 및 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을 마련했다. '교통안전시설 등 설치·관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로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소통 확보 목적으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각 관할 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교통안전시설의 종류와 설치 기준 등은 도로교통법과 시행규칙을 따른다. 다만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은 위례선 트램이 도로교통법 내 어떤 조항에 해당하는지를 두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도로교통법 제2조7의2를 위례선 트램에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조항은 트램 전용로를 '도로에서 궤도를 설치하고 안전표지 또는 인공구조물로 경계를 표시하여 설치한 도로 또는 차로'로 규정한다. 시는 법이 이미 트램 전용로를 도로의 한 형태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경찰청이 위례선 트램 전용로 전 구간에 대한 교통안전심의를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도로교통법 제2조1를 근거로 내세운다. 해당 조항에서 정의한 도로(도로법에 따른 도로, 유료도로법에 따른 유료도로,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른 농어촌도로, 불특정 다수의 사람 등이 통행할 수 있도록 공개된 곳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을 확보할 필요가 있는 장소)에 위례선 트램 전용로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례선 트램 전용로는 경찰청 교통안전심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에 트램 전용로 관련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심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트램이 도로와 맞닿아 있는 만큼,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을 중복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도로교통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철도안전법만 충족하는 상태에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운영한다면, 향후 적법성을 두고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서울경찰청은 트램이 철도시설이며, 철도안전법에 따른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시각이다. 철도안전법 관할 부처인 국토교통부 소관 사항이라는 것이다. 결국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판단이 중요할 전망이다. 위원회 재결에 불복하는 기관은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소송이 시작될 경우 위례선 트램의 개통 일정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서울시 관계자는 "행정심판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을 내부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며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에 갈등 조정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트램은 52톤에 달하는 중량 철도차량으로 제동거리가 일반 차량에 비해 3배 이상 길고 궤도 운행으로 회피 기동이 불가능하다"며 "철도 지식이 없는 경찰이 심의할 경우 시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전문기관의 안전 심의가 필수적"이라고 했다. blue99@newspim.com 2026-07-01 10:51
사진
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