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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알리바바, 80만원대 최초 자체개발 'AI 글래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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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4일 오전 10시3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0월 23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와 중국경영보(中國經營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빅테크 알리바바(9988.HK)가 자체 개발한 첫 번째 AI 글래스를 출시했다.

중국 최대 쇼핑 이벤트 광군제(光棍節, 11월 11일 개최돼 솽스이<雙十一>로도 불림)를 앞두고 알리바바는 10월 24일 0시부터 콰크(QUARK) 스마트기기 티몰(天猫·톈마오, 알리바바 산하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콰크 AI 글래스' 사전판매를 개시했다.  

앞서 시장에서는 콰크 AI 글래스의 사전 판매가가 4699위안이라고 보도되기도 했으나, 실제 사전 판매가는 88VIP 회원의 경우 3699위안부터, 일반 소비자의 경우 3999위안(약 80만5700원)부터 책정됐다. 12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제품을 출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과 관련해 콰크 내부 관계자는 "현재 제시된 가격은 제품 공식 출시 시점의 최종 가격이 아니며, 연말 정식 공개 시 최종 판매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웨이보] 중국 알리바바(9988.HK)가 자체 개발한 첫 번째 AI 글래스 콰크(QUARK) AI 글래스

해당 제품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AR1과 헝쉬안(恒玄) BES 2800 등 두 개의 플래그십 칩이 탑재됐으며, 듀얼 광학 엔진으로 양안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디스플레이 거리와 상하 조절이 가능하며, 근시 사용자를 위한 일체형 맞춤형 도수 렌즈 솔루션을 제공한다.

외관 디자인 측면에서 콰크 AI 글래스는 7.5mm의 초슬림 다리와 초박형 프레임을 채택하여 일반 안경과 시각적으로 차이가 없으며, 앞뒤 1:1의 균형 잡힌 무게 배분을 구현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화했다.

AI 안경의 기본 기능 외에도 알리바바의 생태계 서비스와 협력하여 가오더(高德, 알리바바가 개발한 네비게이션 시스템 서비스) 고정밀 근안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맞춤 개발했고, 알리바바의 금융 계열사 앤트그룹의 전자결제 플랫폼인 알리페이(支付寶∙즈푸바오)의 '보는 결제' 기능,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타오바오(淘宝)의 상품 인식·가격 조회,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페이주(飛豬·Fliggy)의 여행 알림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콰크 AI 안경은 통화, 음악, 번역, 메모, 일정 알림, 프롬프터, 사진 기반 질문·답변 등 주요 기능을 모두 지원한다. 특히 도수 렌즈 장착 방식에서도 기존 업계가 주로 사용하는 클립형·자석형 '외부 부착' 방식과 달리, 도수를 포함한 일체형 설계로 제작됐다.

배터리 측면에서는 혁신적인 이중 배터리 구조와 교체형 설계를 도입해, 사용자가 안경 다리를 분리·교체하는 것만으로 주 배터리 교환이 가능하다. 교체 중에도 보조 배터리가 전원을 공급하여 사용 중단 없이 연속 사용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또한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SuperRaw 슈퍼 나이트 모드'를 탑재, 야간에도 선명한 고화질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앞서 알리바바는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세계 인공지능 대회(WAIC 2025)'에서 '콰크 AI 안경'의 기술 개발 진척 상황을 공개한 바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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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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