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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의사 대상 K-Health 사업 맞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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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25일 KT 대전 인재개발원 중강당에서 열린 제20회 대전광역시의사의 날 기념 종합학술대회에서 'K-Health 국민의료 AI서비스 및 산업생태계 구축사업'(K-Health 사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대전시와 진흥원, 건양대병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K-Health 사업' 핵심인 의료데이터 연계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선 것이다.

대전시 의사회 학술대회에서 'K-Health 사업'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5.10.27 gyun507@newspim.com

K-Health 사업은 대전시 내 1·2·3차 병의원 연계를 통한 의료데이터 활용을 토대로 의료서비스 제공과 의료계와 대전지역 AI기업들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날 350여 명의 의사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 부스 방문객들에게는 K-Health 사업을 소개하는 리플렛과 다과를 제공했으며 세션 발표를 통해 사업 내용을 소개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K-Health 사업'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지역 의료계에 널리 알리고, 의료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학술대회에 참여했다"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참여 의향을 밝힌 병원도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의료계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해 12월 대전시의사회와 '의료ICT산업 발전과 의료혁신도시 대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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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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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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