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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정무위·교육위·외통위 등 국정감사(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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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는 28일 정무위원회와 교육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정안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국감을 진행한다.

서영교·김원이·유용원·최민희·강준현·서일준 의원실은 각각 토론회를 연다.

정준호·윤종오·임명희·이용우·김영배·박선원·손솔 의원은 각각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8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09:30 국회 주도 첫 다차원적 불평등 지수 연구 결과 발표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국정감사

10:00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본관 604호)

10:00 교육위원회 국정감사(본관 522호)

10:00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본관 401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전북도청)

10:00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경상남도청)

10:0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본관 501호)

10:00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본관 601호)

전북도청감사 종료 후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전북경찰청)

경상남도청감사 종료 후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경상남도경찰청)

◇의원실 세미나

10:00 서영교 의원실 등, (미)조지아주 경제사절단 방안 초청 간담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김원이 의원실, 정량표시상품 관리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0:00 유용원 의원실 등, 한국형 AI 산업발전 국제세미나(공군호텔)

13:00 최민희 의원실, K바이오 혁신 죽음의 골짜기를 넘어 미래(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14:00 강준현 의원실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세종 국가상징구역 토론회(여의도 컨싱턴호텔 센트럴파크홀)

14:00 서일준 의원실, 지방주류유통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합리화 및 정책개선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10:20 정준호 의원, [도시철도 무임승차 비용 국비지원 필요성 강조 기자회견]

10:40 윤종오 의원, [민간도시철도 공공성 안전강화를 위한 도시철도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11:00 임명희 대변인, [조희대 대법원장 불법 고발 기자회견]

11:20 이용우 의원, [구사대 폭력 피해자 교섭권 박탈 및 국정감사 기능 무력화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13:20 이용우 의원, [한화오션 손해배상소송 관련 원하청 노사 공동 기자회견]

13:40 김영배 의원, [한반도 평화결의안 채택 촉구 기자회견]

14:2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정준호 의원, [한-러 직항 항공편 조속 재개 촉구 청원 기자회견]

15:00 손솔 의원, [에브리타임 TF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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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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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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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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