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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 2명·상무 4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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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2명, 상무 4명 등 총 6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는 탁월한 업적을 통해 기여한 인물과 미래 혁신을 선도할 차세대 리더 중심으로 이번 인사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승진 임원은 ▲부사장 신동훈·신지은 ▲상무 손성훈·안소신·이남훈·정의한 등 총 6명이다.

(왼쪽) 신동훈, 신지은 부사장 [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신동훈 개발2본부장(부사장·74년생)은 의사 출신의 임상의학 전문가로, 바이오시밀러 임상 설계와 의학적 검토 경험을 바탕으로 신약 임상 및 허가 전략 수립을 주도해왔다. 신지은 개발1본부 MSAT(Manufacturing Science & Technology) 팀장(부사장·81년생)은 공정개발과 기술이전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산공정 최적화와 신규 파트너사 발굴에 기여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법무그룹장 손성훈 상무(75년생)는 해외 변호사 출신으로 특허(IP) 관련 전문성을 갖추고 다수 글로벌 IP 소송을 담당하며 제품의 적기 출시를 지원해왔다. 안소신 PE(Product Evaluation)팀 임상개발그룹장(상무·80년생)은 중개의학 전문가로, 비임상 신약개발 프로세스 구축과 임상 설계를 추진해왔다.

이남훈 전략팀 사업전략그룹장(상무·77년생)은 전략 수립과 SCM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주사 체제 전환을 주도하고 바이오 신사업 추진 전략 수립에 기여했다. 정의한 RA(Regulatory Affairs)팀 RA3그룹장(상무·87년생)은 제품 인허가 전문가로 시판허가 국가 확대를 통해 매출 기반을 넓히고 바이오시밀러 개발 일정 단축과 비용 절감에 기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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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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