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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29일 오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화랑대철도공원에서 오승록 노원구청장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익스프레스 노원 by 미라쥬' 개장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노원의 새로운 관광 명소 탄생을 축하했다.'익스프레스 노원 by 미라쥬'는 1량은 영화 세트 제작진이 특수 제작했으며, 1량은 무궁화호 객차를 리모델링해 주방 및 운영 공간으로 구성했다. 내부는 정교한 문양과 샹들리에, 유럽풍 소품으로 꾸며져 특급열차의 화려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레스토랑에서는 '태릉솔밭 갈비 파스타', '불암산 리조또' 등 노원만의 특색을 담은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명소화를 위해 로컬 브랜드 사업자와의 협업을 통해 운영한다.레스토랑은 12월 2일부터 정식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설·추석 명절 당일 휴무 외에는 공휴일에도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노원구청] 2025.11.29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