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국민의힘 "민주당 공천 뇌물 카르텔은 조직적 부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최고위에서 통일교 특검과 함께 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을 요구했다.
  • 김병기 전 원내대표보다 윗선 개입 의혹을 제기하며 강선우 의원 뇌물 사건을 비판했다.
  • 송언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민주당 공천 카르텔을 조직적 부패로 규정하고 특검 실시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주요발언
일시 : 2026년 1월 5일(월) 오전 9시
장소 : 국회 본관 228호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검도 반드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두고 "김병기 전 민주당 원내대표보다 더 윗선이 개입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장동혁 당대표

강선우 의원의 공천 뇌물 의혹 관련, 김병기 의원의 부적절한 대응과 상피제 위반 정황 지적.

김병기보다 더 높은 '윗선'의 개입 의혹 제기(이재명 대통령 측근 김현지도 언급).

경찰의 미온적 대응을 비판하며 공천 뇌물 특검 필요성 강조.

부동산 정책 비판: 10·15 대책 이후 시장 왜곡, 거래절벽·집값 급등 지적.

규제·보유세 강화보다 공급 확대가 해법이라며 주택공급 대책 전환 촉구.

◆ 송언석 원내대표

민주당의 공천 뇌물 카르텔을 "조직적 부패"로 규정.

김병기·강선우 사건이 단순 일탈이 아닌 이재명 대통령의 윗선 개입 의혹이라고 주장.

특검 도입 촉구 및 여야 협의 추진 언급.

서해공무원 피살 은폐 의혹 항소 포기 비판 → 정권 외압 의혹 제기.

김민석 총리·정성호 장관 등 관련 인사에 대한 법적 조치 필요성 언급.

연이은 인사 논란(이혜훈 등)을 청와대 인사검증 실패로 규정.

대통령 측근 인사·보은 인사 비판하며 정권의 도덕성 상실 지적.

경제정책을 시장중심·기업중심으로 국정기조 전환 요구.

◆ 신동욱 최고위원

새해 인사와 함께 "정의 대 불의의 싸움" 강조.

작년 민주당의 "폭정 저지"를 위한 국민의힘의 투쟁 회고.

정치적 자강·도덕적 쇄신 필요성 강조: 자당의 내부 정화, 청렴 강조.

민주당을 "부패 기득권 집단"으로 규정하며 이재명 카르텔 존재 주장.

2026년을 정권 실체가 드러나는 해로 만들겠다고 다짐.

◆ 김민수 최고위원

민주당의 "공천 비리 발본색원" 약속을 믿기 어렵다고 비판.

국민 삶의 어려움과 대조해 "돈으로 공천을 사는 정치"를 강하게 비난.

민주당의 탈당·제명 의원 11명 전원 의원직 유지 지적 → 의원직 사퇴 촉구.

민주당을 "공천 마켓·사업장·주식회사 더불어"로 풍자.

강선우·김병기 의원의 의원직 사퇴 요구, 민주당의 공천비리 처벌 촉구.

자당(국민의힘)도 같은 사태 방지를 위한 도의적 주의 당부.

◆ 양향자 최고위원

민주당 공천 매매 의혹 4인(강선우·김경·김병기·이재명) 관련 드라마식 설명.

사건 전개(1억 전달→공천→묵인→승진)로 부패 구조 지적.

김병기·강선우 의혹이 반복되고도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고 비판.

이재명·정청래의 책임 회피 비판, 당내 자정 노력 부재 지적.

철저한 재검증과 특검 수용 요구.

민주당 내부 부패 드라마가 권선징악으로 끝나길 촉구.

◆ 김재원 최고위원

정청래 대표의 '공천 비리 단죄' 발언 불신.

강선우 1억 공천 뇌물 사건과 김병기의 단수공천 묵인 사례 지적.

김현지 보좌관이 탄원서를 김병기에게 전달했다고 주장, 조직적 은폐 비유(피해자 고발장이 범인에게 간 셈).

과거 통일교 뇌물 사건 등 민주당의 반복적 비리 언급.

수사 미비를 비판하며 민주당 뇌물범죄 특검 추진 주장.

◆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새해 인사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 신년사 비판.

민생·경제 회복 자평은 착시라고 지적, 실질적 경제정책 전환 요구.

코스피 상승 자찬은 환율·물가 위험 외면한 것이라 비판.

노동 존중·기회 보상 사회로의 전환 촉구.

청년 고용 문제 외면 지적, 72만 명 '쉬었음 청년' 언급.

사법 독립 훼손·언론 자유 위축 우려, K-법치주의 수호 요구.

민주당 내부 갑질·특혜·인사 비리 구조를 철저히 바로잡을 것을 촉구.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사진
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