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샤오미·알리익스프레스 합작, 中 브랜드 해외시장 진출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5일 오후 3시2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2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최근 샤오미글로벌(小米國際 1810.HK)이 알리바바(9988.HK) 산하의 해외 소비자를 위한 글로벌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速賣通·쑤마이퉁·Ali Express)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샤오미의 국제 사업부는 알리익스프레스의 '슈퍼 브랜드 해외진출 프로젝트'에 공식 참여하게 됐으며 양측은 스마트폰, TV 등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주요 시장에서 현지화된 사용자 운영 및 브랜드 인지도 구축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해외 진출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는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번 샤오미글로벌과의 합작을 통해 글로벌 주요 브랜드 유치 경쟁에서 핵심적인 전환점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샤오미 그룹 수석 부사장이자 글로벌부 사장은 쩡쉐중(曾學忠)은 "알리익스프레스가 추진 중인 슈퍼 브랜드 해외 진출 프로젝트 하에서 샤오미의 성장세가 매우 빠르다"면서 "알리익스프레스는 이미 샤오미 해외 진출의 가장 중요한 전초기지가 되었고, 2026년에도 계속해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각 기업] 알리바바(9988.HK) 산하의 해외 소비자를 위한 글로벌 쇼핑몰 알리익스프레스(速賣通·쑤마이퉁·Ali Express)와 샤오미글로벌(小米國際)이 합작을 체결했다.

쩡쉐중 사장은 2025년 12월 이후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알리익스프레스에서의 샤오미 최신 성과를 여러 차례 공유했다.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대규모 프로모션 기간 동안, 샤오미 스마트폰 POCO F8 시리즈는 2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알리익스프레스 신제품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고, 샤오미 TV 또한 유럽 시장에서 TV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지난 1년간 브랜드 해외 진출에 집중하며 다수 유명 브랜드들에게 있어 '해외 진출의 새로운 무대'로 자리 잡았다. 2025년 9월, 알리익스프레스는 '슈퍼 브랜드 해외 진출 프로젝트'를 공식 런칭했으며, 아마존의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브랜드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을 목표로 내걸었다.

지난해 중국 최대 쇼핑 이벤트 광군제(光棍節, 11월 11일 개최돼 솽스이<雙十一>로도 불림) 및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3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단 하루 매출이 아마존의 두 배를 넘어섰으며, 백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브랜드 수는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시장조사업체 센서타워(Sensor Tower)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유럽 지역에서 알리익스프레스 앱 다운로드 수는 일시적으로 아마존을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