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에그앤씨드의 베이커리 브랜드 씨드앤씨드에서 신제품 발효면을 출시했다.
자연에 가까운 식품을 지향하는 씨드앤씨드의 고대곡물 발효면은 무이스트·무방부제·무유화제·무향료·무베이킹파우더·무산도조절제의 6무 원칙으로 만든 제품이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의 순수함을 살리는 데 집중한다.
이 발효면은 정제 밀가루 중심의 대량 생산 면과 다르다. 통곡 기반의 고대곡물을 사용해 식이섬유와 미네랄 등 자연 영양의 밀도가 높으며, 가공도를 낮춰 보다 건강한 한 끼를 지향한다. 영양의 균형과 담백한 풍미를 동시에 확보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면을 제안한다.

제조 공정도 차별화한다. 면을 만들기 직전에 맷돌로 직접 제분해 신선도를 극대화하고, 밀가루와 물만으로 키운 천연발효종으로 6일간 천천히 발효한다. 숙성된 반죽은 손으로 하나하나 성형하며, 전 과정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관리한다. 이러한 공정은 첨가물 없이도 깊은 향·탄력 있는 식감·깔끔한 뒷맛을 구현한다.
발효의 이점은 맛을 넘어 식단 관리로 이어진다. 통곡물의 섬유소와 영양을 그대로 품은 채 발효를 거쳐 소화가 편안하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식사가 가능하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에서도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를 완성하는 건강한 면으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일상식을 지향한다.
씨드앤씨드의 고대곡물 발효면은 첨가물 없이도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자연에 가까운 재료와 정성 어린 발효 공정을 바탕으로 매일의 식탁에 어울리는 면을 완성한다. 씨드앤씨드 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애그앤씨드 통합 온라인몰 아이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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