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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브리핑] 민주 "이재명 정부 첫 원내 지도부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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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차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6년 1월 8일(목) 오전 9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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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재명 정부 첫 원내 지도부 활동을 마무리한다"며 "내란 종식,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 등 남은 과제는 다음 지도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각종 비위 의혹이 불거진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사퇴하면서 오는 11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한정애 정책위의장
국민의힘 필리버스터로 민생법안 약 190건이 처리 대기 중.
장동혁 대표의 쇄신안 발표가 진심이라면 윤석열 대통령·김건희 여사 관련 국정농단·내란 혐의 수사를 위한 2차 종합특검 즉각 수용하라고 요구.
국민의힘의 본회의 거부와 민생법안 반대는 '국민 기만'이라고 비판.
오세훈 시장의 도심 녹지축 사업은 시민 혈세 낭비로 규정하며 즉각 중단 촉구.

◆박상혁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이재명 정부의 개혁 뒷받침 성과를 자평:상법 개정(코스피 5000시대 기반), 언론·사법개혁, 전세사기 구제 등.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조롱하며 "내란의힘, 국민의짐, 국민의암" 등의 제안을 언급.
MBK 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관련 법의 엄정한 심판 촉구.
양평고속도로 특검 결과, 김건희 일가가 전원주택 사업 특혜를 노린 사실이 드러났다며 "사욕으로 국민 피해 초래" 주장.

◆김영배 외교통일위원회 정조위원장
6년 만의 한중정상회담을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신호탄"으로 평가.
서해 구조물 문제를 포함한 민감 사안에 대해 긴장 완화 및 공동관리 합의 도출.
향후 미중정상회담 및 북미회담 가능성 속에서 한국 외교의 공간 확대와 한반도 평화 기반 강화 강조.

◆최기상 정책위사회수석부의장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규정.
청년 고용률 하락, 노인 빈곤율 증가 등 구조적 문제 지적.
"헌법이 보장하는 존엄한 노동"을 위한 일자리 지수 검토·예산·세제·금융의 토탈 패키지 대책 필요 주장.

◆문진석 원내대표 직무대행
원내 지도부 임기 마무리, 민주당 1년간 성과 언급.
내란특검·김건희특검·해병특검 관철, 검찰청 폐지 및 권력기관 견제체계 구축 등 개혁입법 추진.
상법개정으로 소액주주 보호·코스피 5000시대 기반 마련.
향후 과제는 내란재판속도·개혁 완성·민생회복,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의 당위성 재확인.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1.08 pangbin@newspim.com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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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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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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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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