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계열 시너지 픽업 이벤트 병행
레전드 서포터·펫 등장 한정 이벤트도 오픈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넷마블은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픽업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앞서 공개된 오로치 사천왕 '오로치 셸미'에 이은 후속 콘텐츠로, 불을 다루는 공격형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해당 캐릭터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7 최종 국면에서 정체를 드러낸 설정을 바탕으로, 보랏빛 불꽃을 활용한 전투 스타일과 파괴적인 성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로치 크리스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한정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동안 동일 계열인 '견고' 시너지 파이터의 등장 확률을 높인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다양한 한정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코스플레이어 쿄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윈터 스위츠'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호노카'와 '퍼피'가 등장한다. 신규 레전드 펫 '호노카'는 오로치 크리스를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현재 진행 중인 '새해로 가는 길' 이벤트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이미지를 형상화한 유니크 펫 '마그마'를 출석 첫날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SNK의 대표 격투 게임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킹 오브 파이터 AFK'는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즐기는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를 결합한 연출, 성장·경쟁 중심의 콘텐츠 구성이 특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