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8일 본청 상황실에서 '2025년도 공무원 채용시험'에 합격한 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을 격려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공무원 채용시험에 합격한 학생은 국가직 19명, 지방직 5명, 군무원 4명 등 28명이다. 이 중 2명은 군무원과 국가직·지방직 시험에 동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교육청은 합격 사례를 후배 학생 진로 지도에 활용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직 진출을 뒷받침하는 정책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교육감은 "공무원으로서 첫 발을 뗀 여러분의 도전과 성취가 후배 직업계고 학생들의 공직 진출길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다"며 "직업계고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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