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숙면 팁 소개...1분 측정 실험도 진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에이스침대는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코미디언 김원훈이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이상한 나라의 과학 콘서트' 2부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상반기 온에어 예정인 에이스침대 TV 광고 캠페인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본편 영상 속 시간의 세계관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다. 지난 11월 공개돼 화제를 모은 1부 '꿈은 양자역학이다'에 이어, 2부에서는 '침대 위 시간은 빨라야 한다'를 주제로 수면과 시간의 상관관계를 과학·예능적 관점에서 풀어냈다.

영상 속에서 '궤소장' 궤도와 '프로불면러' 김원훈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바탕으로 수면 상태에 따라 시간 인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본다. 짧은 수면 후에도 긴 시간이 흐른 것처럼 느껴지는 등 일상적인 경험을 사례로 들어 개인의 컨디션과 수면의 질이 시간 감각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풀어낸다.
숙면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실험과 숙면 팁도 함께 소개된다. 궤도는 숙면에 도움이 되는 침실 환경 조성법을 조명, 소음, 매트리스 등 요소별로 나눠 뇌과학 관점으로 풀어낸다. 김원훈은 '1분 측정 실험'에 직접 참여해 피로도에 따라 달라지는 주관적 시간 감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최근 에이스침대는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플루언서 협업, 오프라인 콘셉트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이상한 나라의 과학 콘서트' 역시 지난해 11월 진행한 오프라인 행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콘텐츠로, 수면 과학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상한 과학의 나라 ACE' TV 광고는 론칭 당시 몰입도 높은 연출로 주목받으며 7600만 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했다. 에이스침대는 올해 상반기 중 해당 캠페인의 후속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