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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2026 씽씽 눈썰매장 장애인 가족 초청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매년 겨울철 눈썰매장과 여름철 물놀이장을 하루 휴장해 장애인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초청 행사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이번 겨울에도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활동지원사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해 눈썰매와 다양한 겨울 놀이를 자유롭게 즐겼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여러분이 부담없이 편안하게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장벽을 낮춰 모두가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청] 2026.01.12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