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TNX가 새 디지털 싱글로 컴백한다.
소속사 피네이션은 13일 TNX가 오는 2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TNX는 지난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포스터 숏폼 영상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도심 곳곳 전단지를 부착하는 TNX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전단지에 쓰인 문구 역시 궁금증을 유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컴백을 앞두고 TNX는 ARS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영상 속 게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신곡 콘셉트의 힌트가 되는 오픈 채팅 링크가 발송되고, 해당 채팅으로 멤버들이 찾는 대상을 함께 추리하는 콘텐츠가 준비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간 '자체 제작 그룹'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방면에서 뛰어난 역량을 증명해 온 TNX는 전작으로 사랑의 설렘을 이야기했던 이들이 한층 더 성장해 돌아오는 만큼, 이번 컴백으로는 어떤 서사를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TNX의 '콜 미 백'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