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이버상 선거법 안내와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선거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할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21명(장애인 1명 포함)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충북선관위는 공정한 선거질서를 확립하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갖춘 정당 당원이 아닌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13~21일까지다.
지원자는 지원서 등 서류를 충북선관위 지도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이달 29일 충북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 서식, 근무조건 등 상세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모집안내문을 참조하거나 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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