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괴산군의회는 15일 새해 첫 회기인 제34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군 의회는 23일까지 집행부로부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3건과 기타 안건 2건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한다.

첫날은 송인헌 군수로부터 군정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16일부터 23일까지는 각 부서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청취하는 등 군정계획과 집행부의 추진역량을 점검한다.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업무와 관련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김낙영 의장은 "올해 첫 회기인 만큼 군정방향을 면밀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의회는 올해 정례회 2회와 임시회 8회 등 총 10차례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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