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유해진과 박지훈이 MC 장도연과의 만나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 속에서 신분을 뛰어넘는 깊은 우정을 그려낸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해 MC 장도연과 찰떡 토크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유해진과 박지훈은 첫 만남의 기억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유해진, 박지훈과 장도연의 웃음가득한 만남은 20일 오후 6시 유튜브 '살롱드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4일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