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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J&J, 약가 압박 이겨낸 호실적에도 주가 하락…소송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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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존슨앤드존슨(JNJ)이 백악관과의 약가 인하 합의에도 불구하고 2026년 매출 1000억~1010억달러의 강력한 실적 전망을 제시했지만, 베이비파우더 발암 소송에서 핵심 법정 증언 허용 결정으로 주가는 급락했다.

존슨앤드존슨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존슨앤드존슨은 수요일 뉴욕증시에서 주가가 최대 3.5% 하락했다. 화요일 특별 법원 전문위원이 베이비파우더 제품과 암 발병 간 연관성을 주장하는 전문가들의 법정 증언을 허용하도록 권고했기 때문이다. 이 증언은 뉴저지주 연방법원에서 예정된 소비자 소송 재판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J&J 관계자들은 과거 전문위원이 전문가 증언을 기각하고 회사가 방어해야 할 소송 건수를 줄여주기를 희망했었다고 밝혔다. 증권 신고 자료에 따르면 J&J는 현재 베이비파우더가 암을 유발했다고 주장하는 소비자들로부터 7만3000건 이상의 소송에 직면해 있다.

회사는 이미 주 법원에서 20건 이상의 베이비파우더 관련 재판을 진행했지만, 뉴저지주 트렌턴의 연방 판사가 첫 연방법원 재판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레이먼드 제임스의 애널리스트 제이슨 베드포드는 노트에서 "높은 기대치와 탈크 소송에 대한 우려가 실적 영향을 무디게 만들 수 있다"고 썼다.

J&J는 애널리스트 콜에서 이 법원 결정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월크 J&J 최고재무책임자는 콜에서 "우리는 재판과 항소법원에서 이러한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계속 방어할 것이며, 항소법원에서 우리는 대부분 승소했다"고 말했다.

법적 악재에도 불구하고 J&J는 여러 신규 암 치료제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4분기 매출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조를 보였다. 또한 예상보다 높은 2026년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회사는 2026년 매출이 1000억~1010억달러 범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애널리스트 추정치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다. 이러한 성장 전망은 회사의 주요 의약품 일부에 대해 할인을 제공하기로 한 백악관과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나온 것이다.

회사는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을 최대 11.63달러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J&J는 4분기 특정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이 2.46달러였으며, 이는 할다 테라퓨틱스 인수를 위한 30억5000만달러 거래로 인해 10센트 감소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4분기 전체 매출은 9.1% 증가했으며, 이는 유리한 환율 전환에 힘입은 것이다.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매출 성장률은 7.1%였다.

실적을 보고한 첫 번째 제약업체로서 J&J는 업계의 선행지표로 간주된다. 회사의 건전한 2026년 가이던스는 제약업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 가격을 인하하더라도 좋은 실적을 낼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인터뷰에서 월크는 1월 8일 발표한 약가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J&J가 해야 했던 양보가 수억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는 합의 내용이 기밀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이것은 사소한 것이 아니다"라고 월크는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J의 신규 의약품들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가 가격 합의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있다. 암 치료제가 매출의 큰 동력이 되고 있으며, 이는 건선 치료제인 오래된 블록버스터 약물 스텔라라의 매출이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으로 급격히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그러하다.

6개의 서로 다른 암 치료제가 4분기에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골수암인 다발성 골수종 치료를 위한 회사의 메가 블록버스터 치료제 다잘렉스가 선두를 달렸다. 다잘렉스의 매출은 26.6% 증가했으며, 또 다른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인 세포치료제 카비크티의 매출은 65% 이상 급증했다.

할다 인수 외에도 J&J는 지난해 인트라-셀룰러 테라퓨틱스(ITCI)를 약 146억달러에 인수했으며, 이를 통해 정신건강 치료제 캐플리타를 확보했다. 캐플리타는 최근 주요 우울장애에 대한 부가 치료제로 승인받았으며, 이는 네 번째 승인된 정신과 적응증이다.


J&J는 트럼프가 7월에 다른 부유한 국가들의 약가 수준에 맞춰 약가를 인하할 것을 요구하는 서한을 받은 17개 제약회사 중 하나다. 단 한 곳을 제외한 모든 회사가 현재 행정부와 합의를 체결했으며,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 대한 가격 인하와 제약 관세를 피하는 대가로 트럼프RX를 통해 대중에게 직접 약가 할인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J&J는 또한 의료기기 분야에서 고성장 영역에 더 집중하려 하고 있다. 10월에 회사는 더 빠르게 성장하는 기기 영역에 집중하기 위해 18~24개월 이내에 정형외과 부문을 나머지 회사로부터 분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의 전체 의료기기 매출은 4분기에 7.5% 증가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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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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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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