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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정보고회...지역발전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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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서천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지난 24일 사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는 '2026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국민의힘 서천호 국회의원이 24일 사천 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01.24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국민의힘 사천·남해·하동 책임당원과 서천호 의원 지지자 15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진행됐다.

원칙과 상식의 정치! 실천하는 정치! 승리하는 정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의정보고 회에는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이 '왜 다시 보수인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자로 나섰으며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주호영 국회부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영상 축사로 서 의원의 의정 활동을 응원했다.

행사장에는 박동식 사천시장, 하승철 하동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등 기초자치단체장과 지방 의원, 류성식 새남해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지역 내 농협, 수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박동식 사천시장이 24일 서천호 국회의원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마이크를 잡고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026.01.24 

서 의원은 환영사에서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으로서 민주당의 공천뇌물 의혹, 통일교 뇌물 의혹 게이트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장동혁 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투쟁에 응원과 지지를 부탁하며 함께 싸워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서 의원은 2025년 지역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2127억 원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보고하는 한편,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우주항공복합도시특별법 대표발의, 남강댐 방류로 인한 남해안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법 대표발의에 이어 1조 3000억 원 규모의 하동 LNG 복합발전소 건설 확정, 남해안 섬연결(아일랜드 하이웨이)해상 고속국도 승격 확정 등 지역 발전 초석을 다지는 주요 성과와 입법 추진에 대해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 노후화로 안전 확보가 시급한 ▲삼천포 위판장 현대화사업,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경남만 부재한▲과학기술원 부설·사천 우주항공과학영재학교 설립▲첨단우주항공 인규베이팅 센터 설치 사업비를 비롯한 하동군이 2년연속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지역으로 선정 되는데 큰 역할을 한 부분에 대한 그간의 추진 과정도 설명했다.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 최고위원이 24일 서천호 국회의원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왜 다시 보수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6.01.24

주민과의 소통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이 묻고 서천호가 답하다'라는 순서에는 삼천포와 진주를 잇는 우주항공철도 노선과 남해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지원 상향을 비롯한 하동 화력발전소 폐쇄에 대비한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등 해결해 나가야 할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해법과 청사진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현 정치 실정을 언급하며 "여당의 의회 독재와 정의라는 탈을 쓴 위정자들을 통해 국민에게 재갈을 물린 결과 많은 독재 국가가 탄생했다" 며 "국난을 위기에서 구하는 것은 선량한 국민임을 우리 역사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며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폭주에 강한 일침을 가했다.

서천호 의원은 "2026년은 민생 경제 회복과 사천·남해·하동군 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많은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신뢰받는 깨끗한 정치 올바른 정치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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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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