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이 26일 경복궁 인근에서 농심천심 확산 및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영우 농업·공공금융부문 부행장과 60여 명의 직원들이 500여 명의 시민에게 우리 쌀로 만든 떡과 농심천심 홍보 안내장을 배부했다.
이영우 부행장은 "부문 내 직원 간의 화합과 사업 추진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또한 지난해부터 농협이 펼치고 있는 농심천심 운동의 범국민적 확산 및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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