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처 달아난 30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광주 동구 충장로 금은방 2곳에서 38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손님 행세를 하다가 업주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노려 금목걸이·팔찌 등 귀금속을 주머니에 넣고 달아났다.
그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여죄 유무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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