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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고양] 전반에 이미 끝난 경기...이정현 활약한 소노 현대모비스 4연승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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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스핌] 이웅희기자=공동 7위 대결에서 고양 소노가 웃었다. 소노가 안방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의 4연승을 저지했다.

[고양=뉴스핌]이웅희 기자=소노 이정현이 27일 현대모비스와의 원정경기에서 박무빈을 상대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사진=KBL] 2026.01.27 iaspire@newspim.com

소노는 27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현대모비스와의 홈경기에서 99–54로 완승을 거뒀다. 시즌 14승(21패)째를 거두며 단독 7위가 됐다.

독감 증세로 고생했던 이정현이 2경기 연속 활약했다. 3점슛 3개 포함 23점(4어시스트 2스틸)을 넣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신인 강지훈도 3점슛 3개 포함 15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네이던 나이트는 15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이미 전반에 끝난 경기였다. 소노는 1쿼터 3점슛 8개 중 6개를 넣는 등 절정의 슛감을 과시하며 치고 나갔다. 이정현이 13점, 나이트가 11점, 강지훈이 3점슛 2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6점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도 1쿼터 3점슛 14개 중 7개를 넣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제공권과 3점포 화력 우위로 2쿼터 60-30으로 더블스코어를 만들었다. 2쿼터 7명의 선수가 고루 득점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2쿼터 단 7점에 그쳤다. 존킴웰 피게로아(5점)와 존 이그부누(2점)의 득점이 전부였다. 그나마 터졌던 3점슛도 4개 모두 림을 외면했다.

[고양=뉴스핌]이웅희 기자=현대모비스 서명진(앞쪽)이 27일 소노와의 홈경기에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KBL] 2026.01.27 iaspire@newspim.com

소노는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현대모비스의 공 흐름을 답답하게 만들었다. 전반 리바운드 수에서 이미 24-13으로 앞설 정도로 제공권에서도 앞섰다. 현대모비스는 주포 레이션 해먼즈를 빼고 빅맨 이그부누를 투입해봤지만 흐름을 바꾸지 못했다.

3연승의 신바람을 내던 현대모비스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4연승, 소노 원정 3연승에 실패했다. 원정 3연패로 시즌 22패(13승)째를 기록하며 8위로 떨어졌다. 최근 맹활약하던 서명진이 8점에 그쳤고, 해먼즈도 3점(8리바운드)으로 힘을 쓰지 못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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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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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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