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화훼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화훼장식기능사 실기과정 교육생을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가기술 자격 취득을 위한 것으로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교육은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8회에 걸쳐 하루 6시간씩 진행된다.

접수 자격은 안성시민 중 실기시험 접수자(접수증 제출 필수)로 한정되며 기관 필기과정 수료자는 우선 선발된다. 교육 자부담은 재료비 및 물품비 등 50만원이다.
시 관계자는 "화훼·원예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 과정은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관내 시민과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