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002년생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이다.
29일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친한 지인 모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약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열애가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고백의 역사'에 나왔다.
유선호 역시 2002년생으로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8년 미니앨범 '봄, 선호'를 발표하며 가수로도 데뷔했다.
이후 '언더커버',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KBS 2TV 예능 '1박2일' 시즌4와 JTBC '뛰어야 산다2'에 출연 중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