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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2026년 1월 30일 대한민국 주요 사건 뉴스입니다.
수원 심야 음주운전 20㎞ 도주
경기 수원시 도심에서 30대 남성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약 20㎞를 질주하는 도주극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순찰차 3대와 다른 차량 4대가 파손되고 경찰관 5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순찰차 여러 대로 차량을 포위해 운전자를 검거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1년에 3만 번 112에 장난·허위 신고한 60대 여성 체포
서울 노원경찰서가 약 1년 동안 112에 3만여 회에 걸쳐 장난전화와 거짓 신고를 한 60대 여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반복된 허위 신고로 인해 실제 긴급 출동이 지연될 수 있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고 관련 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습니다.
남양주 다세대주택 외국인 변사
남양주의 한 주택에서 40대 인도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 가능성과 타살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 부검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금은방에서 500만 원 상당 귀금속 훔친 40대 검거
한 40대 남성이 금은방 진열장에 있던 5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피의자의 차량에서 귀금속 일부를 회수했고,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자백을 확보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공공자전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서울자전거 '따릉이' 회원 아이디와 전화번호 등 일부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서버 접속 기록과 유출 경로를 추적하며 정보통신망법 위반 여부와 2차 범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2인조 흉기강도·보이스피싱 연루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흉기를 들고 강도 행각을 벌인 2인조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로 알려졌던 인물 중 일부가 보이스피싱 조직에 연루된 정황이 드러나자, 경찰은 강도 사건과 전기통신금융사기 관련 혐의까지 함께 수사했습니다.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