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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암젠 실적 '서프라이즈', 주력 의약품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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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앰젠(AMGN)은 주력 의약품의 강력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2026년 전망치도 월스트리트 기대치와 부합하는 긍정적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경쟁사들의 도전이 심화되는 가운데 나온 성과다.

가장 최근 분기 매출액은 98억7000만달러로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94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이익 역시 애널리스트 전망치를 초과했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암젠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앰젠은 향후 수년간 여러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특허 보호를 상실하면서 경쟁 심화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며,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의약품들의 매출이 급감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상실된 매출을 다른 의약품 판매로 대체하는 앰젠의 역량이 성공의 핵심이다.

콜레스테롤 치료제 레파타가 4분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레파타가 향후 수년간 앰젠의 최대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에는 35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한다. 최근 수년 내 승인을 받았으며 최근 분기의 주목할 만한 성과인 항암제 임델트라의 매출은 애널리스트들이 2031년에 22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측한다.

앰젠은 또한 지난 분기 경쟁사들과 경쟁하고 있는 프롤리아와 향후 수년 내 특허 보호를 상실할 예정인 오테즐라의 매출도 예상보다 높았다.

이 생명공학 기업은 올해 주당 조정 순이익이 21.60달러에서 23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 범위에는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인 22.08달러가 포함된다. 앰젠은 매출액을 최대 384억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추정치는 371억달러다.

투자자들은 또한 노보 노디스크(NVO)와 일라이 릴리(LLY)가 지배하는 수익성 높은 체중 감량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해줄 실험적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에 대한 소식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앰젠은 이 약물을 인기 있는 주 1회 주사의 대안으로 덜 빈번하게 투여할 수 있는 약물로 연구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이 약물에 대한 추가 데이터를 열망하고 있는데, 앰젠은 지난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일부 환자들이 2년간 체중 감소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동일한 임상시험은 이전에 실망스러운 결과를 낳은 바 있다.

앰젠 주가는 화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오후 4시 10분 기준 1.4% 상승했다. 주식은 지난 1년간 17% 상승해 S&P 500 지수의 15% 상승률을 앞질렀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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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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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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