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시승 이벤트 및 '필 더 블랙' 러닝 챌린지 진행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라인업에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Midnight Black Edition)'을 새롭게 선보이며, 감각적인 블랙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의 선택 폭을 한층 넓힌다.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프리미어 트림을 기반으로 구성되는 선택형 디자인 패키지 모델로, 차체 곳곳을 글로스 블랙 중심의 디테일로 정교하게 통일해 '미드나잇(Midnight)' 특유의 깊고 정제된 분위기를 구현했다.

전면의 글로스 블랙 그릴 바와 블랙 보타이 엠블럼은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며, 18인치 글로스 블랙 휠과 센터캡은 차체 하부에 안정적인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로워 범퍼와 블랙 레터링,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와 블랙 루프랙까지 조화를 이루며 차체 전체를 하나의 완성도 높은 블랙 실루엣으로 마감했다.

쉐보레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사진=쉐보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지속적으로 컬러를 통해 고객 취향과 스타일을 세밀하게 반영해 왔으며 '피스타치오 카키', '모카치노 베이지' 등 감각적인 색상 구성을 통해 선택의 폭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은 클래식한 블랙에 '미드나잇'의 깊이감과 정제된 분위기를 더해, 기존의 밝고 부드러운 뉴트럴 톤부터 강렬하고 존재감 있는 블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디자인 선택지를 완성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전륜구동과 사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 시스템을 지원하며,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무선 폰 프로젝션, 온스타, 2열 열선 시트 등 주요 편의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일상 주행 전반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에 출시된 미드나잇 에디션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어시스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며, 가격은 2905만 원 (개별소비세 3.5% 기준)으로 2월 2일부터 전국 쉐보레 전시장을 통해 판매 중에 있다.

한편, 쉐보레는 차량 시승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트레일블레이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먼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의 깊어진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관심 고객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2월 28일까지 시승을 신청한 뒤 3월 7일까지 지정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시승 완료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 Z 폴드 7, ▲소니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스탠리 텀블러 등 미드나잇 블랙 테마의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협업한 '필 더 블랙 런 챌린지(FEEL THE BLACK RUN CHALLENGE)'를 진행한다.

해당 챌린지는 런데이 앱을 사용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러닝 미션으로, 사전 신청은 2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런데이 앱에서 진행된다.

미션 참여 기간은 2월 12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3km 완주 미션 수행과 함께 러닝 중 촬영된 블랙 컬러 테마의 인증 사진을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너스 미션으로는 쉐보레 로고 형태의 '보타이 맵아트'를 더해 참여 재미를 높였다.

러닝 미션 완료자에게는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며,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쉐보레 전시장을 방문해 완주 인증서를 제출하면 트랙스 또는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10만원 할인 혜택(선착순 100명 한정)이 제공된다.

또한 SNS 인증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새티스파이 러닝 야광 조끼 ▲살로몬 러닝 자켓 ▲요헤미티 에너지 젤 등의 경품을 증정하며, 보타이 맵아트 보너스 미션까지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온(ON) 러닝 라이트웨이트 캡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미드나잇 블랙 에디션 제품 정보와 출시 기념 시승 및 러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쉐보레는 전국 380개 이상의 협력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GM 본사 인증기술과 표준화된 절차를 기반으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y2kid@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