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늦은 밤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9시 56분쯤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에 위치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나 발화세대 일부와 침대 등 집기류가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6분만인 오후 10시 22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23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화재로 인해 거주자인 20대 여성이 2도 화상 등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