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 참석해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해서 남부권이 해양 수도로 발돋움하는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오늘의 첫 삽이 대한민국 국토대전환의 새 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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