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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목원식품' 홍콩상장, '최초의 A+H 양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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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6일 오후 3시2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6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양돈업체 목원식품(002714.SZ/2714.HK)이 6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정식 상장하며 양돈 업계 최초의 'A+H주(중국 본토 A주와 홍콩증시에 동시 상장된 종목)'으로 재탄생했다.

오후 2시(현지시간)를 넘긴 현재 목원식품은 공모가(39 HKD) 대비 5% 이상 오른 40.98 HKD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발행 계획에 따르면 목원식품의 이번 H주 글로벌 공모 기본 발행 물량은 2억7400만 주다. 최종 공모가는 주당 39홍콩달러(HKD)로, 공모가 상단과 같은 수준이다. 초과배정옵션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이번 조달 순자금은 약 104억6000만 HKD, 초과배정옵션이 전량 행사될 경우 순조달액은 약 120억3800만 HKD로 늘어난다.

이날 상장식 현장에서 목원식품의 친잉린(秦英林) 회장은 축사를 통해 "홍콩 상장은 국제화의 출발점이다. 우리는 국제 플랫폼의 힘을 빌려 혁신을 견지하고, 본업에 더욱 주력해 돼지고기 산업이 현대적 선진 산업으로 발전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사진 = 목원식품 공식 홈페이지] 목원식품(牧原食品·MUYUAN 002714.SZ) 기업 본사에 설치된 조형물.

홍콩증시 상장에 앞서 수많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홍콩 공모와 국제 공모 모두 초과 청약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공모에는 강력한 코너스톤 투자자 그룹이 참여했다. 코너스톤 투자자들의 총 인수 금액은 약 53억4200만 HKD로, 글로벌 공모 물량의 50%를 차지했다. 이는 상장 이후 주주구조의 안정성과 시장 내 안정적 흐름에 견고한 뒷받침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코너스톤 투자자 명단에는 글로벌 대기업, 글로벌 최상위 자산운용사, 유명 보험사 등 다양한 주체가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CP그룹(正大集團∙CP GROUP), 윌마 인터내셔널(Wilmar), 시노켐 홍콩(中化香港∙SINOCHEM), 홍콩예농인터내셔널(香港豫農國際), 피델리티 펀드 등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CP그룹은 2억 달러의 인수 금액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CP그룹이 동남아 지역에서 보유한 광범위한 산업 네트워크와 자원 우위는 목원식품의 해외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목원식품은 글로벌 양돈 선도 기업으로, 2021년부터 업계 1위 자리를 지속적으로 지키고 있다. 회사는 대규모 사육, 지능화 고도화, 비용의 정밀 통제, 현금흐름 관리 등에서 모방하기 어려운 시스템 경쟁력을 구축한 상태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Sullivan)에 따르면 목원식품은 2021년부터 돼지 생산능력 및 출하량 기준으로 글로벌 양돈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생돈 출하량 기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2021년 2.6%에서 2024년 5.6%로 상승했다. 2024년에는 2~4위 업체의 합산 점유율을 넘어서며 4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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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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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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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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