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후 10시26분께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지나가던 행인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36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1시간 여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동이 타 소방서 추산 1100만원 상당에 재산피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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