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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설 연휴 첫날인 14일, 달서구 대동시장과 수성구 신매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무료 급식 봉사'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치며 설 명절을 앞둔 시장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주 부의장은 이날 대동시장에서 어르신과 소외 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봉사를 통해 따스운 국과 밥을 직접 배식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일일이 챙겼다. 이어 수성구 신매시장을 찾아 '설 장보기'를 하며 시장 물가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주 부의장은 특히 '임대료 부담'과 '인건비 상승' 등 이중고를 호소하는 시장 상인들의 호소와 건의사항을 꼼꼼하게 메모하며 "민생예산 국회 관철"을 피력했다.[사진=주호영 의원실] 2026.02.14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