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5시40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도로변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26명과 장비 9대를 급파해 발화 18분 만인 이날 오전 5시5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2025년식 셀토스 차량 1대가 전소돼 소방 추산 21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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