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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달 레이스] 동계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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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국가별 메달 순위(23일 오전·최종)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최종 메달 순위. [사진=AI 일러스트]

'설상 최강국' 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노르웨이는 금메달 1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1개로 종합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노르웨이는 2014 소치(금 11 은 6 동 10), 2018 평창(금 14 은 14 동 11), 2022 베이징(금 16 은 8 동 13)에 이어 동계 올림픽 4회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특히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에서 4년 전 베이징의 금메달 16개를 넘어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신기록을 작성했다. 총 메달 수도 40개로, 2018 평창 대회(39개)에서 자신들이 달성한 기록을 갈아치웠다.

2위는 미국으로,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남자 아이스하키에서 금메달을 추가해 금 12 은 12 동 9개를 기록했다. '빙상 최강국' 네덜란드는 3위(금 10 은 7 동 3), 개최국 이탈리아가 4위(금 10 은 6 동 14)다.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13위를 차지했다. 비록 목표였던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4년 전 베이징(금 2 은 5 동 2)과 비교해 금메달과 전체 메달이 한 개씩 많고, 종합 순위도 한 계단 상승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선 일본이 유일한 '톱10'을 달성했다. 일본은 스노보드에서만 금메달 4개를 따는 등 금 5 은 7 동 12로 10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대회 마지막 날 '프리스키' 여제 구아이링이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금메달 5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로 12위에 올랐다.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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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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