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나주의 한 주택과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6분쯤 전남 나주시 봉황면 죽석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 불로 80대 여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이날 오전 11시 56분쯤에는 봉황면 동수동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3분 만에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공작 직원들은 전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잔불 재발화 가능성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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