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서울디지털훈련센터에서 제13기 소셜미디어(SNS) 내꿈내일 기자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내꿈내일 기자단은 2014년부터 공단이 운영한 기자단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기자단은 폭넓은 관점과 참신한 시선을 바탕으로 장애인고용 및 장애인식개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발대식에서는 기자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장애 인식 개선 교육 및 블로그 글쓰기 방법 등 콘텐츠 제작 역량 지원 교육 등이 진행됐다.

올해 기자단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시민 30명으로 구성됐다. 장애인 고용과 장애인식 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 확산을 목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자단 활동 소식은 공단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덕희 기획관리이사는 "내꿈내일 기자단은 장애인고용을 국민의 시선과 일상의 언어로 전달해 온 공단의 대표적인 국민 참여형 활동"이라며 "기자단의 시선과 문제의식이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가 되어 장애인고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