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IPO 기술특례상장과 기술력평가' 집합 과정 교육생을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개강일은 오는 4월 21일이다.
이번 과정은 증권회사의 상장 및 벤처투자 관련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술특례상장과 기술력평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IPO 기술가치평가 관련 컨설턴트가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기술특례상장 절차와 요건, 기술력평가 평가지표, 등급 산출, 실제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올해 4월 21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2일간 6시간 진행된다. 장소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이며, 주 2일(화·목) 야간교육(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으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과 세부 안내는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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