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앞두고 학습 전략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첫 학력평가는 향후 내신과 수능 학습 방향을 가늠하는 기준점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중요성이 크다. 이 가운데 러셀X메가스터디학원이 통합사회·통합과학 대비 전용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고2 수험생 공략에 나섰다.

3월 학력평가는 단순한 모의고사를 넘어 고2 학습의 출발선을 점검하는 중요한 시험으로 평가된다. 성적 결과에 따라 과목별 학습 전략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으며, 초기 성적 형성이 이후 학습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장기적인 대입 준비 과정에서도 3월 성적은 학습 설계의 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은 3월 학력평가에서 변별력을 좌우하는 과목으로 꼽힌다. 두 과목은 주로 1학년 과정에서 학습되지만, 2~3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교 수업 비중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반면, 전국연합학력평가와 수능에서는 꾸준히 출제되기 때문에 학습 공백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고2 초반에 체계적인 복습과 실전 대비를 진행하는 것이 성적 안정화의 핵심으로 분석된다.
메가스터디학원이 선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과목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사회·통합과학 집중 대비 솔루션이다.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앞둔 고2 학생을 대상으로 개념 정리부터 실전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념 범위가 넓고 융합형 문항 비중이 높은 과목의 특성을 고려해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전 모의고사 중심 커리큘럼도 특징이다.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 풀이를 통해 실제 시험과 유사한 난도와 유형을 반복 경험하도록 구성하여, 첫 학력평가에서 체감 난도를 낮추는 데 목적을 뒀다.
학습 효율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학습 환경도 함께 제공된다. 메가스터디교육 E-BOOK 서비스인 '미북(meBOOK)'을 통해 태블릿과 모바일 기반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틀린 문항이 자동 정리되는 오답노트 시스템을 통해 복습 시간을 줄이고 학습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수강생에게는 통합사회·통합과학 교재를 100% 무료로 제공해 초기 학습 부담을 낮췄다. 학원 측은 3월 학력평가가 고2 학습 리듬 형성의 분기점이 되는 만큼, 과목 특성에 맞춘 선제적 대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메가스터디학원 관계자는 "3월 학력평가는 단순한 모의고사가 아니라 이후 학습 전략을 결정짓는 기준점"이라며 "학습 공백이 생기기 쉬운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실전 중심으로 빠르게 재정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강의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러셀X메가스터디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