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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새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린 이튿날인 25일, 동해안 최대 매실나무 자생지인 경북 울진군 매화면의 '이현세만화마을' 일원에 '매화(梅花)' 꽃망울이 터지며 환한 새봄을 퍼뜨리고 있다. 부지런한 농부가 매화꽃이 퍼뜨리는 봄향기에 이끌려 밭으로 나간다.[사진=울진군] 2026.02.25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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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새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린 이튿날인 25일, 동해안 최대 매실나무 자생지인 경북 울진군 매화면의 '이현세만화마을' 일원에 '매화(梅花)' 꽃망울이 터지며 환한 새봄을 퍼뜨리고 있다. 부지런한 농부가 매화꽃이 퍼뜨리는 봄향기에 이끌려 밭으로 나간다.[사진=울진군]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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