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부부 소유의 경기도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다.
28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 대표도 주택을 처분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요구에 대해 "장 대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지 않은 한 채는 이미 오래전에 매물로 내놓았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부동산을 통해 거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장 대표는 실거주 중인 서울 구로구 아파트 1채 등 6채를 보유중이다. 이 중 오피스텔을 팔기 위해 내놨다는 설명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27일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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