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세무·부동산 전담팀 운영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초고액 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 글로벌 자산관리) 패밀리오피스 신규 고객을 위한 환영 만찬을 열었다.
5일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4일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올해 새롭게 선정된 패밀리오피스 신규 고객 20여 명을 초청해 환영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산관리 철학 공유와 고객 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다. 글로벌 투자·세무·부동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고객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법무법인 바른 조웅규 변호사가 '글로벌 자산가들의 자산관리 및 승계 전략'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패밀리오피스 고객 가문의 영속성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로서 섬세하고 차별화된 자산관리를 통해 재무적 혜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문의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승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