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안양] '3점포 전쟁' 승리 정관장, 가스공사전 6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양 정관장이 07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66-64로 꺾고 시즌 28승16패로 3위 서울 SK와 격차를 한 경기로 벌렸다.
  • 정관장은 한승희(3점슛 3개 포함 14점 7리바운드)와 변준형, 오브라이언트, 김영현 등의 3점포를 앞세워 접전 끝에 4쿼터 막판 한승희의 동점 3점과 박정웅의 위닝샷으로 승리를 가져왔다.
  • 가스공사는 벨란겔이 16점 6어시스트, 라건아가 11점 9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정관장전 6연패, 안양 원정 4연패를 기록하며 13승31패로 서울 삼성과 공동 최하위에 머물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양=뉴스핌] 이웅희 기자=안양 정관장이 '3점포 전쟁'에서 승리하며 안방에서 또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잡았다.

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66–64로 승리했다. 시즌 28승(16패)째를 기록하며 3위 서울 SK(27승17패)와의 격차를 한 경기차로 벌렸다.

[안양=뉴스핌]이웅희 기자=정관장 한승희가 7일 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서 4쿼터 3점포를 터트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07 iaspire@newspim.com

한승희가 3점슛 3개 포함 14점 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변준형(12점 6어시스트 2블록)과 조니 오브라이언트(9점 5리바운드), 김영현(6점)도 나란히 3점슛 2방씩 터트렸다.

정관장은 1쿼터 3점슛 2개를 넣은 김영현과 4점씩 넣은 변준형, 김종규를 앞세워 18-14로 앞섰다. 2쿼터에는 브라이스 워싱턴과 렌즈 아반도가 7점씩 넣으며 36-32로 앞섰다. 특히 아반도는 2쿼터 종료 직전 버저비터 3점포로 팀에 4점 차 리드를 안겼다.

3쿼터 정관장은 가스공사 주포 샘조세프 벨란겔을 잡지 못하며 주도권을 빼앗겼다. 쿼터 막판에는 문유현의 아쉬운 파울로 정성우가 4점 플레이를 완성했고, 정관장은 46-48로 역전까지 허용했다. 막판 오브라이언트의 활약으로 50-54로 3쿼터를 마친 게 다행이었다.

4쿼터 들어 양팀의 3점포 대결이 펼쳐졌다. 정관장은 쿼터 중반 오브라이언트의 3점포로 56-56을 만들었다. 56-58로 뒤진 상황에서 한승희가 3점포를 연속 2개 터트리며 61-58로 역전시켰다. 하지만 가스공사 전현우에 3점포를 맞고 다시 61-61 동점이 됐다. 경기 종료 1분 15초 전에는 벨란겔에 3점슛을 허용, 61-64로 뒤졌다. 위기의 순간 한승희가 다시 한번 나섰다. 3점포로 64-64를 만들며 포효했다. 그리고 종료 15초 전 박정웅의 위닝샷이 터졌다.

[안양=뉴스핌]이웅희 기자=가스공사 샘조세프 벨란겔(앞쪽)이 7일 정관장과의 원정경기에서 돌파 후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07 iaspire@newspim.com

가스공사는 정관장전 6연패, 안양 원정 4연패를 당했다. 시즌 13승31패로 이날 패한 서울 삼성과 함께 공동 최하위를 기록했다. 벨란겔이 16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를, 라건아가 11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내외곽에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