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2026 LIV 골프 코리아' 5월 28일 부산서 열린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부산시가 09일 2026 LIV 골프 코리아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 대회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 열린다.
  • 한국팀 코리아 골프 클럽은 안병훈 캡틴을 중심으로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구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흘간 아시아드CC에서… 안병훈·대니 리·송영한·김민규 출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골프 황금어장' LIV 골프가 올해는 부산으로 간다. 부산시는 2026 LIV 골프 코리아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대회는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지난해 LIV 골프가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데 이어 두 번째 한국 무대다.

LIV 골프는 2022년 출범한 프로 골프 리그로,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펀드(PIF)가 후원한다. 높은 상금과 팀제 운영,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앞세워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2026시즌 LIV Golf는 북미·유럽·아프리카·아시아 등 10개국에서 14개 대회로 열리며 총상금은 약 4억2000만달러(약 6100억원), 대회별 상금은 3000만달러(약 440억원) 규모다. 아시아에선 사우디 리야드, 호주 애들레이드,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부산이 개최지로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브라이슨 디섐보가 2025년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LIV 골프 대회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LIV 골프] 2026.03.09 psoq1337@newspim.com

한국팀 '코리아 골프 클럽'에는 안병훈이 캡틴을 맡고,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한 팀을 이룬다. 안병훈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팀 주장을 맡은 한국 골프 간판 중 한 명으로, LIV 내 완전한 '코리안 로스터'가 꾸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영한과 김민규는 2025시즌 이후 정식 합류했고 대니 리는 초창기부터 LIV에서 활약한 뒤 한국팀으로 소속을 옮겼다.

LIV 골프의 가장 큰 특징은 '스포테인먼트' 콘셉트다. 개최국 대표 아티스트를 초청해 대회와 공연을 결합한 페스티벌형 골프 이벤트로 운영되는 점에서 전통적인 PGA 투어·DP 월드투어와 차별화된다. 지난해 인천대회에서도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골프 팬은 물론 일반 관람객까지 끌어들이는 효과를 냈다. 올해 부산 대회 역시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와 함께 대형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이벤트로 치러질 전망이다.

경제·관광 효과도 기대된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 유치로 국내외 관람객과 관계자의 방문이 늘면서 숙박·음식·교통·쇼핑 등 지역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LIV 골프는 200여 개국·지역, 최대 약 10억 가구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로, 2026 애들레이드 대회에선 나흘간 11만5000명 이상, 하루 최다 3만8500명 관중을 모았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