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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락 몬트리올' 4월 개봉... 4K리마스터· IMAX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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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급사가 10일 퀸의 1981년 몬트리올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을 4K 리마스터링해 4월 IMAX 개봉을 확정했다.
  • 프레디 머큐리의 폭발적 퍼포먼스와 대표곡 '보헤미안 랩소디' 등을 담은 전설적 공연이 생생히 재현된다.
  •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81년 전설의 라이브 실황
티저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유일무이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4K 리마스터링을 거쳐 오는 4월 IMAX®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도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퀸 락 몬트리올' 티저 포스터 [사진=판씨네마/ 피터팬픽쳐스] 2026.03.10 taeyi427@newspim.com

10일 배급사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부터 '위 윌 락 유'까지 퀸의 대표곡으로 가득 채운 1981년의 전설적인 무대가 4K 리마스터링을 통해 부활한다. 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양일간 진행된 콘서트 현장을 스크린에 완벽히 옮겨온 이 작품은 전성기 시절 프레디 머큐리의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멤버들의 빛나는 앙상블을 담고 있다.

압도적인 열기로 '역사상 가장 완벽한 라이브'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몬트리올 공연을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본 작품은 영화 제작을 염두에 두고 촬영된 오리지널 필름을 활용했다.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통해 색감과 선명도를 대폭 개선했으며 IMAX 포맷을 적용해 관객들이 더욱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 시네마를 즐길 수 있도록 완성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열광하는 관객들의 실루엣과 열창하는 프레디 머큐리의 모습이 어우러져 강렬한 현장감을 전한다. 후광처럼 번진 빛의 고리는 신성한 느낌마저 자아내며 극장에서 다시 만날 역사적 라이브의 귀환을 예고한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 역시 특유의 흥겨운 음악과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전설이 돌아왔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예고편은 상징적인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 무대로 이어지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1981년 몬트리올로 이끈다.

이어 프레디 머큐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과 브라이언 메이, 존 디콘, 로저 테일러 등 멤버들이 관객과 호흡하는 생생한 순간들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불후의 명곡 '위 아 더 챔피언스'가 흐르며 극장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궁극의 콘서트 무비가 탄생했음을 알린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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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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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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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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