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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프로젝트 헤일메리' '엔시티 드림 투어' 3월 광음시네마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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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시네마가 3월 광음시네마 라인업을 공개하며 압도적인 출력과 정교한 사운드 튜닝으로 차별화된 청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고 예고했다. 11일부터 15일까지 'F1: 더 무비'를 재상영하고 18일에는 'SF 기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선보이며 21일과 28일에는 엔시티 드림 투어 피날레를 생중계한다. 광음시네마는 레이싱 블록버스터, SF 신작, 콘서트 라이브뷰잉 등 사운드 몰입감이 필수적인 콘텐츠로 구성해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음향 환경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가 3월 광음시네마 라인업을 공개하며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청각적 몰입감을 예고했다.

광음시네마는 일반 상영관 대비 압도적인 출력과 정교한 사운드 튜닝을 통해 작은 디테일부터 거대한 폭발음까지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3월 라인업은 광음시네마의 특색에 맞춰 ▲레이싱 블록버스터, ▲SF 신작, ▲콘서트 라이브뷰잉까지 사운드 몰입감이 필수적인 콘텐츠로 구성되었다.

먼저 11일부터 15일까지 'F1®: 더 무비'를 광음시네마에서 재상영한다. 개봉 당시 '광음 열풍'을 이끌었던 대표작으로, 엔진의 굉음과 타이어의 마찰음 등 레이싱 경기의 에너지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광음시네마 특유의 묵직한 저음을 통해 관객이 마치 서킷 위에 서 있는 듯한 박진감과 쾌감을 생생하게 구현한다.

[사진=롯데시네마]

이어 18일에는 올 상반기 최고의 SF 기대작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광음시네마에서 선보인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정교한 음향 연출이 몰입도를 좌우하는 만큼, 광음시네마 사운드로 관람할 때 그 진가가 극대화된다. 깊은 저음과 미세한 디테일까지 잡아내는 광음시네마가 SF 영화 특유의 공간감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서사적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오는 21일, 28일 양일간 '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가 광음시네마에서 생중계된다. 아티스트의 파워풀한 성량은 물론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의 함성까지 입체적으로 재현해 실제 콘서트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달한다. 광음시네마가 선사하는 풍부한 저음과 균형 잡힌 사운드의 조화는 라이브 공연 특유의 에너지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광음시네마는 소리가 주는 감동을 완성하는 음향특화관"이라며 "앞으로도 관객들이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음향 환경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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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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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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